강남 달리는 토끼(달토), 이름값 제대로 하는 미친 텐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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힙합 비트메이커 & 사운드 엔지니어
"작업실 처박혀 있다가 여기 오면 귀가 정화되는 느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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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엔드 사운드 밸런스: 가라오케라고 뭉개지는 소리 생각하면 오산임. 여기 스피커는 베이스가 바닥을 툭툭 때려주는데 톤이 선명함. 내가 짠 비트 들고 와서 틀어보고 싶을 정도로 음향 세팅이 찰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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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be 맛집: 조명이 너무 밝지 않고 딥한 무드로 깔려 있어서 가사 몇 줄 끄적이다가 바로 마이크 잡게 됨. 룸이 넓으니까 무대 동선 짜듯이 움직이면서 랩 해도 공간이 남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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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이빗 Cypher: 방음이 거의 스튜디오 수준임. 우리끼리 소리지르고 비트 박스 해도 밖으로 하나 안 새나가니까 진짜 '우리만의 리그' 즐기기 최적임. 달리는토끼가라오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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